로봇 바리스타


와... BW Issue에서 보고.. 황당해서 블로그에 포스팅중...


사용하는 장비는 라마 GS3에.. 센서가 안보이는거보니 로봇은 프로그래밍 되어 동선을 짜놓은듯한데..


동영상의 내용은....


1. 커피를 도징하여 바텀리스에 탬핑이 되어 준비...

2. 준비된 우유와 스팀피쳐에 노즐 각도잡아 스티밍 시작..

3. 종이컵 가져다가 머신트레이에 놓고..

4. 포터필터 장착하고.. 가변추출이라 패들 조작, 추출 시작..

5. 동시에 스티밍은 진행중이고..

6. 추출이 끝나고.. 

7. 종이컵을 흔들어 에스프레소 안정화...

8. 우유스티밍이 끝나서.. 우유도 롤링하여 안정화...

9. 최종적으로 스팀밀크 푸어링도.. 안정화시키면서 붓고..

10. 어설프지만.. 라떼아트도 하네..


와... 이런 기술이 로봇으로 구현이 가능해지니....

자동머신보다 맛이나 시간이 얼마나 빨라지고 정확할진 모르지만..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는건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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